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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개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브라우져의 점유일 것이다. 오랜만에 최근의 브라우져 점유가 어떤지 점검하고 대략적인 개발 방향, 호환성 테스트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참고가 될 수 있도록 항상 최신 통계 자료를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 작년에 gs.statcounter.com의 현황을 가져온 이후로 벌써 1년이 지났기 때문에 작년 2013년 동안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살펴보자.

2012/12/12 - [HTML5] 브라우져별 지원 현황(canvas, getUserMedia, WebSockets) 살펴보기



: 아래는 gs.statcounter.com에서 최신 점유 브라우져 데이터를 수집한 결과이다. 이것은 절대적인 의미를 부여하기 보다는 전체적인 흐름을 살펴보는데 도움이 될 것이고, 아래의 통계자료는 국내의 브라우져 현황에 대한 통계이므로, 국제적인 통계는 이미 크롬이 IE를 앞지르고 있어서 국내와는 경향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한다.




http://gs.statcounter.com/#browser_version_partially_combined-KR-monthly-200807-201312



: 지난 5년간의 그래프를 보면 다음과 같은 경향을 볼 수 있다. (아래는 국내 브라우져 시장에 대한 정리이다)

    • IE6와 IE7은 IE8의 출시와 함께 점유 하락 하여 0.1%내외 유지
    • IE8은 현재까지 가장 높은 점유이고 약 30% 이상의 점유를 보유(개발시 IE8 호환 고려해야 함)
    • IE9와 IE10의 출시와 함께 IE8의 점유는 하락 중(만세!)
    • IE9의 대부분은 IE10으로 교체 되었으나 IE8은 아직도 많이 남아있음
    • IE11이 슬금슬금 올라오려하고 있는 중
    • 크롬은 지속적으로 증가 중에 잠깐 주춤했으나 다시 증가세
    • IE8은 최근 윈도우7에서 IE11으로 자동패치가 들어가게 되므로 올 상반기에 대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 됨

: 모바일 브라우져는 역시 안드로이드 브라우져의 초강세 속에서 크롬으로 조금씩 대체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HTML5의 지원이 안드로이드 브라우져보다 크롬 모바일 브라우져가 더 잘 되기 때문에 HTML5가 잘되기를 원하는 입장에서는 이러한 경향이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아직 갈길은 멀었지만 말이다.


http://gs.statcounter.com/#mobile+tablet-browser-KR-monthly-201212-201312




: gs.statcounter.com 사이트에서는 embed로도 볼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데 아주 편리하다. 물론 속도는 그다지 뛰어나지 않아서 조금 아쉽지만 소스를 가져와서 직접 이것저것 동적인 그래프에 손대볼 수 있다는게 재미있다. 이 페이지의 로드가 느린 것은 아래의 스크립트들이 최적화되어있지 않아서 그럴 것이다.


Source: StatCounter Global Stats - Combine Chrome (all versions) & Firefox (5+) Market Share



* 개인적인 생각

: 당장은 수익성 웹을 개발한다면 IE8에 대한 고려를 해줘야 할 것이고, IE8의 하락세가 꾸준하게 보이는 것으로 보면 올해 2014년 4/4분기 정도를 개발완료로 목표 삼고 있는 웹 프로젝트라면 IE8에 대한 호환성 검토는 조금 적게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물론 굳이 고려 한다고 해서 나쁠 것은 없지만, 고려해야한다면 개발에 투입되는 시간과 인력이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개발시기와 호환성 고려로 인한 추가 개발 기간에 대한 적절한 조절이 필요할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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