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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40만에 질렀는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언제 도착할까 조마조마 했는데 2틀만에 잘 왔다..

집에 와보니 엄니께서

'무슨 냄비 같은게 왔길래 뜯어보니 이거더라' 하면서 건내주었다;

PENTAX K100D | 1/3sec | F/8.0 | 0.00 EV | 0.0mm | ISO-800

왠지 모르게 두근두근 거리게 만드는 박스!

PENTAX K100D | 1/60sec | F/1.4 | 0.00 EV | 0.0mm | ISO-800

박스를 열어보니 파우치와 그 안에 렌즈가 들어있다!

PENTAX K100D | 1/125sec | F/1.4 | 0.00 EV | 0.0mm | ISO-800
PENTAX K100D | 1/90sec | F/1.4 | 0.00 EV | 0.0mm | ISO-400

몇 일동안 50.4만 들고 다니다가 삼식이를 딱 드는 순간의 느낌은..

'묵직하다'

50.4는 정말 가볍게 들고다니기 좋은 렌즈라는걸 새삼 느끼게 해준다..

얼른 마운트하고 테스트..

PENTAX K100D | 1/60sec | F/1.4 | 0.00 EV | 30.0mm | ISO-400

현재까지 우리의 식구들..탐론 17-50, 번들, 50.4

삼식이의 크기는 번들 > 삼식이 > 50.4 이다.. 당연한가? ㅋㅋ

하지만 무게는 삼식이 > 번들 > 50.4이다.. 괜히 '묵직하다'라고 느끼는게 아니다.

50.4를 쓰다가 삼식이를 쓰니까 적응이 안되는게

최소 초점거리..

뭐, 그런거 상관없이 a50.4를 쓰다가 AF되는 렌즈를 잡으니 편하다!

근데 50.4와 같은 형태로 찍으려니 안된다..

이래서 단렌즈는 여러개가 필요하다고 하는거구나..

물건을 접사는 50.4가 낫고 화각이 좀더 넓은 30.4는 스냅용으로 써야겠다.

PENTAX K100D | 1/60sec | F/1.4 | 0.00 EV | 30.0mm | ISO-400
PENTAX K100D | 1/180sec | F/1.4 | 0.00 EV | 30.0mm | ISO-200

정품 스티커와 함께 속에 들어있던 핀교정권..3월에 출국하게 되니 3월에 한번 가서 받아야겠다


50.4를 몇 일동안 쓰면서 다니니까 느낀 점이 '답답하다' 였다..

근데 삼식이는 그러한 답답한 화각을 단번에 날려주는 화각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대만족!

오늘 삼식이 들고 나가줘야 삼식이가 울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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