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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 아침 고요 수목원에 가서 야경을 찍는데 느낀 점..

'야경을 찍으려면 튼튼한 삼각대가 필요하다'

그래서 바로 지른 놈!

PENTAX K100D | 1/15sec | F/4.0 | 0.00 EV | 24.0mm | ISO-200

싸구려 삼각대를 쓸 때에는 추리 영화에서 삼각대로 살인하는 것을 못 믿었는데..

이놈을 받아보니 이건 살인 무기도 가능하겠더라고-_-;

PENTAX K100D | 1/45sec | F/4.0 | -0.50 EV | 12.0mm | ISO-200

요상한 핸드 스트랩이랑 같이 왔다(이건 오히려 방해되는거 같다;)

딱봐도 매우 튼실해보이는게 바로 야경을 찍으러 나가고 싶게 만들지 않는가?!

PENTAX K100D | 1/30sec | F/4.0 | -0.50 EV | 12.0mm | ISO-200
PENTAX K100D | 1/30sec | F/4.0 | -0.50 EV | 12.0mm | ISO-200

하지만..

플레이트가 없다..

PENTAX K100D | 1/10sec | F/4.0 | -0.50 EV | 24.0mm | ISO-200

플레이트가 없는대신 만원 깍았으니 뭐..

이렇게 세트로 10만원! 완전 쿨매를 낚았다..ㅎㅎ

이제 기다릴 것은 오늘 인터넷으로 산 200PL-14 플레이트와 맨프로토 가방..

나를 기다리는 곳은 안산 봉수대, 응봉산, 남한산성, 성산대교, 동작대교, 반포대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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