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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50-135와 함께 업어왔다.

PENTAX K100D | 1/125sec | F/2.4 | 0.00 EV | 70.0mm | ISO-800

내용물은 거진다 있는듯한 박스 풀셋에 2기가 메모리, SD메모리 변환기기, 리모콘(!!)이 있다. 

무려 리모콘까지..이놈을 들고 야경이나 찍으러 가봐야겠다!

K100D를 쓰다가 이놈으로 테스트를 해보니까

LCD의 화질부터 좋은게 50-135의 선예도가 눈에 확 들어온다.

무엇보다도 셔터의 소리가 K100D보다 훠얼씬 조용하다.

PENTAX K100D | 1/60sec | F/2.8 | 0.00 EV | 108.0mm | ISO-800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는 펜탁스 K100D와 거의 같다.

일단 겉모양부터 거의 흡사하다.

GX-10은 SMC 호환이라 스타50-135를 물리고 줌이 슝슝 되는게 무지 마음에 든다.

K100D에게는 미안하지만 당분간 이놈 좀 들고 다녀봐야겠다.


대충 사용설명서를 훑어보니까 K100D와 다른점이라면

K100D는 Av모드와 Tv모드만 있는데 반해 GX-10은 ISO감도 모드도 따로 있어서

노출에 대하여 조금더 자동화를 해놨다는 것이다.

K100D도 자동 감도를 지원하기는 하지만 수동으로 설정하면 그것이 노출에 직관적으로 영향 미치는 것을 보기 어려웠는데 GX-10은 아닌가보다.

일단 사용설명서 훑어보고 나가서 좀 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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